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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파트너 안내

팔 물건이 생겼습니다.

기업의 마케팅 영상을 매달 대신 만들어 내는 회사입니다.

반복은 AI가 하고, 판단과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회사 주소 하나로 기업·시장·경쟁을 분석하고, 그 전략에서 나온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매달 발행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물건이 무엇이고, 얼마이고, 함께하시면 어디에 서시는지를 적은 것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주장에는 근거 등급을 붙였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저희 가설을 섞지 않습니다 — 저희가 고객 리포트에 적용하는 규칙을, 저희 소개에도 그대로 씁니다.

A업계 실무자의 직접 증언B공개된 시세·자료C개별 사례 — 분포가 아닙니다D저희 추정 — 아직 검증 전입니다

저희의 시장 판정

이 시장은 붐비지 않습니다. 붐벼 보일 뿐입니다.

들어와 보면 업체가 많아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매달 돌리고 있는 곳을 찾으면 잘 나오지 않습니다.

C

먼저 뛰어든 사람들이 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생성 AI가 나온 뒤 달려온 마케터·대표들을 만나 보면 대부분 지쳐 있고 본업으로 돌아갔습니다. 도구는 손에 익었지만 매달 굴러가는 것으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계 — 저희가 직접 만난 범위의 이야기입니다. 업계 전체의 분포로 보시면 안 됩니다.

D

도구를 잘 만든 곳들도 서비스로 팔지 못했습니다.

UI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원가가 맞지 않아서입니다. 쓸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라 공개적으로 풀지 못하고, 결국 교육 과정에 묶어 파는 형태로 갔습니다.

한계 — 공개 자료와 저희 원가 실측에서 나온 추론입니다. 각 회사의 재무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C

편당 몇백 원짜리 층은 실재하지만, 고객이 고른 시장이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잘라 움직이고 자막을 얹는 자동 편집물입니다. 유통 조직에 얹혀 들어간 경우가 많아, 최종 고객이 비교해서 고른 결과로 보기 어렵습니다.

한계 — 저희가 통화로 확인한 몇 건에 근거합니다.

D

정리하면 — 경쟁이 치열해 보이는 것과 실제로 그 일을 해내는 곳이 있는 것은 다릅니다. 저희는 이 구간이 비어 있다고 봅니다.

이 판단이 틀렸다면 이렇게 드러납니다 — 저희가 이번에 접촉하는 업종에서 이미 같은 서비스를 매달 받고 있는 곳이 다수 확인되는 경우입니다. 그때는 판단을 바꾸겠습니다.

왜 비어 있는가

값이 싸서 아무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컨펌 때문입니다.

A
10만원 영상을 100편을 해도 천만원인데, 저는 안 할 거 같아요. 100번의 컨펌을 주고받아야 하는데. 좀 더 영업해서 100만원 영상 10번 하는 걸로.
영상 제작사 실무자 — 업계 커뮤니티· 다른 제작자: “그 마인드가 맞죠”

같은 1,000만원인데 컨펌이 100번과 10번입니다. 그래서 후자를 택합니다. 합리적인 선택이고,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렇습니다. 즉 대량 구간이 비어 있는 이유는 값이 아니라 컨펌 부하입니다 — 싸게 만드는 것으로는 그 공백을 채울 수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

컨펌 횟수를 편수에서 떼어냅니다.

영상을 싸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 한 번 컨셉·톤·금지선을 합의하고, 그 기준으로 계속 만듭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

편마다 사람이 브랜드 톤을 검수합니다

회사·전문가 사무소 채널을 자산으로 쌓으려는 곳

상품 카탈로그 운영

컨펌은 처음 한 번, 이후 상품만 투입합니다

팔 상품이 수십·수백 개인 곳

두 상품은 값이 다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 사람이 몇 번 판단하는가.

팔고 나서 사고가 나지 않으려면

이 시장의 거래는 관계로 납니다. 저희는 그것을 절차로 바꿉니다.

관계는 확장되지 않고, 담당자가 바뀌면 사라지고, 만나 보기 전에는 검증되지 않습니다. 파트너 입장에서는 그것이 곧 위험입니다 — 소개한 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확인 사실 / 가설 구분 표기전략 판단의 근거가 문서에 남습니다

표현 규제 자동 스크리닝업종별 광고 규정을 사람의 감이 아니라 규칙으로 거릅니다

검수 기록누가 무엇을 확인했는지 남습니다

화면 글자 자동 검사검사가 실제로 돌았는지가 기록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달에도 같은 절차가 돕니다.

물론 절차가 관계를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응답과 소통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로 남습니다.

파는 물건과 값

가격은 고객 화면에 그대로 게시돼 있습니다.

파트너가 팔 때 쓰실 숫자와 고객이 보는 숫자가 같습니다 — 별도 단가표는 없습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 · 기준가

플랜볼륨편당
시작월 10편월 150만원편당 15만원
성장월 20편월 200만원편당 10만원
확장월 50편월 400만원편당 8만원

상품 카탈로그 운영 · 기준가

초기 셋업 30만원 + 편당 5만원

15초 기준 · 상품 1개 = 1편 · 최소 월 20편

여기 적힌 값은 기준가입니다.

대부분 이대로 진행됩니다. 일이 실제로 달라지는 조건이 있으면 그만큼 조정하고, 무엇이 값을 움직이는지는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 상담에서 새로 만들어 내는 숫자는 없습니다.

값이 올라가는 조건

  • ·규제 업종 — 표현을 보는 사람의 등급이 다릅니다
  • ·편마다 컨펌이 필요한 경우
  • ·특수 연출·정확한 샷 통제
  • ·촉박한 납기

값이 내려가는 조건

  • ·촬영 소스를 갖고 계신 경우
  • ·월 편수가 많을수록
  • ·계약 기간이 길수록
  • ·같은 포맷으로 반복되는 시리즈

다만 기준선 아래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그 아래가 필요하시면 값을 깎는 대신 범위(편수·길이·검수 등급)를 줄여 맞춰 드립니다.

값이 다른 이유는 하나입니다 — 사람이 몇 번 판단하는가.

브랜드형은 편마다 판단하고, 상품형은 배치마다 판단합니다. 판단 횟수가 값입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상품 카탈로그 운영
컨펌 빈도편마다 고객 컨펌최초 1회 + 월간 리뷰
검수 등급기술 + 브랜드 정체성 + 규제 표현기술(자동) + 배치 샘플
책임 범위규제 제재까지 닿는다품목 규제가 있으면 등급을 올린다
볼륨 효과고정비 분산이 약하다배치가 커지면 편당이 내려간다
결과물 수명몇 년 쌓이는 자산트렌드·품절과 함께 지나간다

의료·법률·세무처럼 사전심의나 광고규정이 있는 영역은 표현을 보는 사람의 등급이 다릅니다. 상품형이어도 건강기능식품·화장품처럼 품목 규제가 걸리면 같은 이유로 값이 올라갑니다.

채널 운영은 별도로 계약합니다.채널 분석 · 댓글 관리 · 채널 운영 관리

운영 범위와 채널 수에 따라 별도 산정합니다. 도입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AI가 아직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사람이 합니다.

  • ·긴 대사의 자연스러운 립싱크
  • ·브랜드 고유 톤의 미세한 판단
  • ·규제 표현 — 비교광고·효능 과장(표시광고법), 의료·법률 자문 표현
  • ·검수를 통과하지 못한 결과물
  • ·AI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는 수준

함께하신다면

파는 일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 나눠 두었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

  • 기업·시장 분석과 무료 리포트 생성
  • 주제 기획과 대본
  • 영상 제작과 사람 검수
  • 표현 규제 스크리닝
  • 발행과 진행 상황 정리
  • 납품 품질에 대한 최종 책임

파트너가 하시는 것

  • 고객을 만나 설명하고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
  • 고객의 기대 수준을 현장에서 읽어 주시는 일
  • 조건 협상 — 기준가를 바탕으로

리드 귀속저희를 통해 만난 고객은 저희 고객으로 함께 관리합니다. 개인 건으로 따로 받지 않는 것이 기본 조건입니다.

조건 확정 시점역할과 배분은 첫 딜이 성사되기 전에 문서로 정합니다. 성사된 뒤에 정하면 서로 손해입니다.

기간단발이 아니라 기간을 두고 맺습니다. 한두 건으로는 서로에게 남는 것이 없습니다.

배분과 기간의 구체적인 조건은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미팅에서 정합니다. 다만 위 세 가지 원칙은 어느 경우에도 같습니다.

왜 지금인가

지금은 자리와 조건이 열려 있는 시기입니다. 팔 물건은 만들어졌고 가격도 게시돼 있는데, 이 물건을 들고 고객 앞에 앉을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레퍼런스가 쌓인 뒤에 합류하시면 조건은 그만큼 좁아집니다.

숨기지 않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어디에 있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어차피 만나 보시면 아실 일이고, 감춘 채 시작하면 서로 시간을 버립니다.

있는 것

  • 분석부터 제작·검수·발행까지 실제로 돌아가는 파이프라인
  • 생성 원가 실측 데이터 — 편당 원가를 숫자로 알고 있습니다
  • 업종별 표현 규제 스크리닝과 검수 기록
  •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채널의 실측 성과 데이터
  • 게시된 가격표와 포함/별도 범위

아직 없는 것

  • 고객 레퍼런스 — 첫 계약 전입니다
  • 의미 있는 매출
  • 후보정 인력 — 광고 메인 컷 수준은 아직 저희 상품이 아닙니다
  • 대량 운영의 실측 지표 — 한 배치를 끝까지 돌린 기록이 아직 없습니다

다음에 확인할 것

첫 업종 아웃바운드

확보한 명단에 회사별 분석 리포트를 만들어 발송합니다. 회신율이 첫 정식 지표가 됩니다.

첫 유료 계약

한 건이면 됩니다. 가격이 실제로 서는지가 여기서 판정됩니다.

대량 배치 실측

한 배치를 끝까지 돌려 편당 소요 시간과 재시도 횟수의 편차를 측정합니다. 고정가 계약이 가능한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앞으로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는 것이 계획의 전부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벌이려는 것이 아닙니다. 한 회사의 채널이 사람의 의지 없이도 매달 돌아가게 만드는 일 — 그 하나를 업종을 넓혀 가며 반복하는 것이 저희가 그리는 그림입니다.

지금의 모습

분석에서 영상, 검수, 발행까지 한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원가를 숫자로 알고 있고, 업종별 표현 규제를 자동으로 거릅니다. 다만 아직 고객과 함께 한 배치를 끝까지 돌려 본 기록은 없습니다. 첫 계약이 그 시작점입니다.

01

업종을 하나씩 늘립니다

업종마다 쓰는 말과 광고 규정, 성수기가 다릅니다. 한 업종을 제대로 익히면 그 업종에서는 설명이 짧아지고, 다음 고객을 받을 때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 넓게 벌리지 않고 한 업종에서 자리를 잡은 뒤 옮겨 갑니다.

지금 있는 것 — 업종별 규제 스크리닝과 시즌 캘린더는 이미 코드로 들어가 있습니다.

02

반복이 쌓여 판단이 좋아집니다

검수 기록, 규제 판정, 성과 데이터가 매달 남습니다. 어떤 주제와 어떤 각도가 반응했는지가 다음 달 편성으로 되돌아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가 나아지는 이유는 도구가 아니라 이 기록입니다.

지금 있는 것 — 기록 구조는 이미 돌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것은 쌓인 양입니다.

03

원가는 내려가고, 그 몫을 품질에 씁니다

영상 생성 모델의 가격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저희는 값을 원가에 연동하지 않기 때문에, 원가가 내려가면 그만큼을 값 인하가 아니라 품질과 검수에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것 — 값의 기준은 원가가 아니라 고객이 다른 방법으로 하실 때의 비용입니다 — 가격 정책에 이미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D

이 그림이 성립하려면

한 업종에서 열 곳 정도가 실제로 매달 돌아가야 합니다. 그 정도가 되면 그 바닥에서는 저희가 설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고, 그때부터 다음 업종이 쉬워집니다. 지금 저희가 확인하려는 것은 그 첫 열 곳이 가능한가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계획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번 보시고 판단해 주십시오.

설명보다 실물이 빠릅니다. 관심 있으신 업종을 알려 주시면 그 업종으로 분석 리포트와 영상 시안을 만들어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