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카탈로그 운영
처음 한 번 컨셉을 합의하면, 이후에는 상품만 주시면 됩니다. 편마다 컨펌을 주고받지 않는 대신 편당 값이 낮습니다.
컨펌은 처음 한 번입니다. 이후에는 상품만 갈아끼우며 만들기 때문에 편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상품 카탈로그 자동 변환 파이프라인상품이 수십·수백 개라, 전부 영상을 달 엄두가 안 났다
편마다 컨펌을 주고받을 시간이 없다 — 그래서 맡길 곳도 없었다
상세페이지·SNS·광고 소재로 쓸 영상이 계속 필요하다
채널 자체를 브랜드 자산으로 키우고 싶다 — 그럼 다른 방식이 맞습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 보기 →고객님이 하시는 일은 두 번뿐입니다 — 처음 방향을 정하실 때와, 매달 방향을 조정하실 때.
01
무료 분석
쇼핑몰·상품을 분석해 어떤 상품부터 영상을 달지 제안합니다.
02
🙋 초기 셋업 — 1회
브랜드 톤·앵글 세트·표현 금지선을 한 번에 합의합니다. 이게 유일한 컨펌입니다.
03
배치 제작
상품을 넣으면 생성 → 자동 검사 + 사람 샘플 검수 → 발행이 배치로 돕니다.
04
🙋 월간 리뷰
어느 앵글·소재가 반응했는지 함께 보고 다음 배치를 편성합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과 다른 상품입니다. 처음에 컨셉·앵글·금지선을 한 번 합의하고, 이후에는 상품만 갈아끼우며 발행합니다. 편마다 컨펌받지 않는 대신 편당 단가가 낮습니다.
초기 셋업
30만원
1회만 발생합니다 · 3개월 계약 시 면제
제작
편당 5만원
15초 기준 · 상품 1개 = 1편 · 최소 월 20편
| 볼륨 | 첫 달 (셋업 포함) | 이후 매월 | 첫 달 편당 |
|---|---|---|---|
| 월 20편 | 130만원 | 100만원 | 6.5만원 |
| 월 40편 | 230만원 | 200만원 | 5.75만원 |
| 월 60편 | 330만원 | 300만원 | 5.5만원 |
편당 단가는 볼륨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1회 셋업이 분산되는 만큼만 내려가므로, 많이 맡기실수록 실질 편당이 낮아집니다.
품목 규제 가산
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료기기·식품은 표현 검수 등급이 올라갑니다.
채널 라인
채널 분석·댓글 관리·채널 운영은 별도입니다.
광고 성과(전환·ROAS)는 고객님 계정의 데이터라 저희가 직접 조회하지 않습니다. 월간 리뷰에서 어느 소재가 반응했는지 공유해 주시면, 그 결과로 다음 배치를 편성합니다.
여기 적힌 값은 기준가입니다.
대부분 이대로 진행됩니다. 일이 실제로 달라지는 조건이 있으면 그만큼 조정하고, 무엇이 값을 움직이는지는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 상담에서 새로 만들어 내는 숫자는 없습니다.
값이 올라가는 조건
값이 내려가는 조건
다만 기준선 아래로는 내리지 않습니다. 그 아래가 필요하시면 값을 깎는 대신 범위(편수·길이·검수 등급)를 줄여 맞춰 드립니다.
브랜드형은 편마다 판단하고, 상품형은 배치마다 판단합니다. 판단 횟수가 값입니다.
| 축 | 브랜드 채널 운영 | 상품 카탈로그 운영 |
|---|---|---|
| 컨펌 빈도 | 편마다 고객 컨펌 | 최초 1회 + 월간 리뷰 |
| 검수 등급 | 기술 + 브랜드 정체성 + 규제 표현 | 기술(자동) + 배치 샘플 |
| 책임 범위 | 규제 제재까지 닿는다 | 품목 규제가 있으면 등급을 올린다 |
| 볼륨 효과 | 고정비 분산이 약하다 | 배치가 커지면 편당이 내려간다 |
| 결과물 수명 | 몇 년 쌓이는 자산 | 트렌드·품절과 함께 지나간다 |
의료·법률·세무처럼 사전심의나 광고규정이 있는 영역은 표현을 보는 사람의 등급이 다릅니다. 상품형이어도 건강기능식품·화장품처럼 품목 규제가 걸리면 같은 이유로 값이 올라갑니다.
채널 운영은 별도로 계약합니다.채널 분석 · 댓글 관리 · 채널 운영 관리
제작은 산출물이 남는 일이고, 채널 운영은 계속 사람이 붙어 있는 일입니다. 편수로 값을 매길 수 없어서 나눠 두었습니다. 운영 범위와 채널 수에 따라 별도 산정합니다. 도입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약속드리는 수준
저희 표준 상품은 기획·연출·인물이 들어간 상품 컷·설명 영상입니다. 'AI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는' 광고 메인 컷은 별도 견적의 다른 작업입니다.
제품 사진에 움직임과 자막만 얹는 자동 편집 영상과는 다른 상품입니다. 저희는 기획과 연출, 인물이 들어간 콘텐츠를 만듭니다. 사진 슬라이드형이 필요하시면 그쪽이 훨씬 저렴합니다 — 그 경우 저희 상품이 아닙니다.
Q. AI로 만드는데 왜 이 값인가요?
값을 정하는 것은 도구가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 사람이 몇 번 판단하는가, 그리고 표현에 대한 책임을 어디까지 지는가. 규제가 있는 업종은 표현을 보는 사람의 등급이 달라 값도 다릅니다.
Q. 몇 번 만들어서 하나 고르시나요?
그 횟수는 저희 쪽 문제이고 고객님 청구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몇 번 돌려야 나오는지는 아무도 미리 알 수 없는데, 그 불확실성을 저희가 안는 것이 고정 금액의 의미입니다.
Q. 상품이 수백 개인데 다 만들어 주시나요?
전부 만들지 않습니다. 성과가 나올 상품부터 시작합니다. 분석 단계에서 유입용·전환용 상품을 나누고, 먼저 돌린 콘텐츠의 성과를 보고 다음 달 대상을 다시 고릅니다. 상품 수가 아니라 월 편수로 계약하는 이유입니다.
Q. 제품 사진과 상세페이지만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촬영 소스(제품 촬영·화보·라이브커머스)가 있으면 편집형으로 단가가 낮아지고, 없으면 생성형으로 만듭니다. 두 방식을 한 채널에서 섞어 쓸 수도 있습니다.